한국일보

갓스 이미지 창단 9주년 공연

2012-05-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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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나라 힙합댄스와 노래로 표현

▶ 26일 오후 7시 밀피타스 뉴비전 교회

본보 특별후원

북가주 청소년 문화선교단체인 샌프란시스코 갓스 이미지 창단 9주년 기념공연이 오는 26일(토) 밀피타스 뉴비전 교회에서 열립니다.

본보 특별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하나님의 나라’를 주제로 성령 안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댄스와 노래로 표현하는 것으로 예년에 드라마 중심의 공연이었다면 이번은 크리스천 음악을 배경으로 한 힙합 댄스 위주의 경쾌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또 지도 교사와 갓스 이미지를 졸업한 대학생들의 합동 공연과 학부모 합창단 20여명의 무대 등 재밌는 볼거리도 제공됩니다.

갓스 이미지는 현재 만5세에서 12학년까지 약 80명의 단원이 있으며, 이번 공연을 위해 매주 토요일 맹연습을 해왔으며 공연헌금 전액은 글로벌 어린이 재단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갓스 이미지 창단 9주년 기념공연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5월26일(토) 오후7시
▲장소: 뉴비전 교회 (1201 Montague Expwy., Milpitas)
▲입장료: 무료
▲문의: 엄영미 총디렉터 (650)685-4489
▲특별후원: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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