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우단체 ‘친구사랑’에
▶ 6월 2일 기금모금 골프대회
글로벌어린이재단(GCF, 총회장 정경애) SF 지부(회장 최혜랑)는 지난 4월 7일 장애우단체 ‘친구사랑(FHIH)’에 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최혜랑 회장은 "친구사랑은 전신 ‘장애우의 벗’에서 활동하던 봉사자들의 모임"이라며 "드러내지 않고 진심으로 장애우들을 돕는 이들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GCF는 다음달 2일 세계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골프대회를 밀피타스 서밋 포인트 골프클럽(1500 Country Club Dr., Milpitas, CA 95035)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양승희 준비위원장은 “불우아동들을 돕는 일은 GCF의 미션"이라며 “나누며 건강해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올해도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는 이날 오후 1시 샷건방식으로 치뤄지며 참가비는 100달러이다.
문의: 양승희(408)605-5010, email, gcfsfshy@gmail.com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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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랑 회장(왼쪽)이 친구사랑 대표 박은경씨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