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몬트레이교협 목회자 친선축구대회

2012-05-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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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지역 목회자간 친목다졌다

산호세지역교회협의회(회장 김동욱 목사 산호세 제일교회)와 몬트레이지역교회연합회(회장 이성주 목사. 파소로블래스교회 담임) 소속 목회자간 친선축구대회가 15일 열려 친목을 다졌다.

이번으로 3회째 열린 두 교협간 친선축구경기는 이날 산타크루즈에서 개최돼 산호세 교협이 6대 4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금까지 가진 양 교협간 친선 축구대회에서 1회는 산호세, 작년에 열린 2회 대회는 몬트레이교협이 승리 했었다.


몬트레이교협의 총무인 조기호 목사(몬트레이 소망장로교회)는 35명의 목회자가 참여하여 맑고 화창한 날씨에 친목을 다졌다고 전했다. 내년도 친선축구대회는 산호세교협 주최로 열리게 된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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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사진
산호세 교협 회장 김동욱 목사.
몬트레이교회연합회장 이성주 목사- 사진중 가운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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