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립선 온열치료기 ‘J2V’

2012-05-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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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 질환 “치료 됩니다”

▶ 기능 정상적 회복, 획기적 기구

남성 대부분이 나이가 들수록 전립선 질환으로 고생하지만 특별한 해결책이 없어 남모르게 고통을 호소하는 이가 적지 않다.

젊은 층에게는 주로 전립선 염증으로 나타나고 40대로 접어들면서 서서히 전립선 비대증이 시작된다.

전문가에 따르면 50대 남성의 50%, 60대 이상은 대부분이 전립선 비대증으로 힘들어 한다. 전립선 질환(염증, 비대증)은 잔뇨, 빈뇨, 세뇨, 지연뇨, 야간뇨 등 소변관련 증상과


정력 감퇴 등 성 능력이 떨어지는 증상으로 이어진다.
염증일 경우 통증까지 동반, 중년 이후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질환으로 현재까지 완치 할 수 있는 치료법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의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약물에 의존하거나 장기복용으로 인한 부작용과 효과의 미미함으로 주로 초기경증 환자에 필요한 방법”이라며 “수술치료는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거처 결정 하는 것이 현명한데 재발과 부작용도 있어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와 같이 남성을 괴롭히는 전립선 질환 치료에 획기적인 치료기가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 대진바이오 메디칼이 개발한 전립선 온열치료기(J2V, 사진)는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전립선 질환자가 사용해 검증한 의료기기로, 염증, 비대해진 전립선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치료 기구라는 것이 제조사의 설명이다.

온도조절이 가능한 마이크로프로세서 탐침(은봉)을 직장 안으로 삽입, 순은으로 된 치료 봉이 전립선 환부에 맞닿아, 은봉을 통한 마그네틱 자장과 43도 이상의 온열로 커져있는 비 정상세포 조직을 파괴, 사멸시킨다. 정상적인 전립선 조직만이 활동, 원래 상태로 회복 시켜주는 치료법이다.

관계자는 비대해진 전립선의 비정상 세포는 섭씨 42.5도의 온열과 마그네틱 자기장을 가하면 서서히 죽게 되는 특징이 있어 장기간(3~6개월) 치료시 정상적인 세포만이 남게 된다고 설명했다. 전립선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되며, 빠르면 2주후부터 반응이 나타나며 한 달 정도 후에는 거의 모든 환자들이 효과를 보고 부작용이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한국 식품의약청, 특허청의 허가를 획득했고, FDA등록과 함께 국제 특허 제품으로 13개국에서 공통으로 ‘한달 사용후 효과 없으면 즉시 환불’ 제도로 판매 되고 있다.

3회 분할 구입도 가능 하다.

▲문의: (213)330-5533 / 무료전화: (866)944-6899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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