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클리시 ‘독서의 도시’ 3위에 올라
▶ 지난해 아마존닷컴 판매량 결과
지난해 아마존닷컴 1인당 책 구매량(신문 잡지 포함)을 조사한 결과 버클리가 ‘독서의 도시’ 3위로 뽑혔다.
온라인 소매업체에 따르면 로맨스 소설은 워싱턴 DC 남쪽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서 가장 큰 인기가 끌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 뒤를 이어 대학가 타운인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 캘리포니아주 버클리, 미시간주 앤 아버, 콜로라도주 볼더 등이 순위에 올랐다.
한편 버클리 외 독서의 도시 10위에 선정된 도시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버지니아주 알링턴, 플로리다주 게이네스빌, 워싱턴 DC, 유타주 솔트 레이크 시티 등이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