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서 20만불 메가복권 팔려

2012-05-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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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달러에 당첨된 메가 밀리언 티켓이 11일 산호세에서 팔렸다.
복권국에 따르면 티켓은 버날 쉘 주유소(101 Bernal Road)에서 판매됐으며, 6개의 메가 번호 중 5개가 맞아 20만 1,772달러를 받게 됐다.
11일 당첨 번호는 3, 15, 29, 35, 54에 메가 번호는 8이다.
복권국은 14일 오전까지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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