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사 해고 핑크슬립 철회

2012-05-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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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호세 교육구, 142명 대상

내년도 해고교사의 수가 줄어들 전망이다. 베이지역 교육구는 퇴직자를 보충하지 않고 자연 감소를 통해 인원을 줄여가는 방법으로 선회했다고 14일 밝혔다.

15일 2012-13 마지막 핑크슬립 발송을 앞두고 대부분의 교육구는 3월에 보낸 예비 해고통지의 수를 조정했다. 일례로 산호세 통합교육구는 142명의 해고통지를 취소했다.

그러나 캐런 후쿠아 산호세 교육구 대변인은 다음주 중앙사무실 개편 결정에 따라 일부 직종은 사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반면 산타클라라와 알라메다, 콘트라코스타 교육청은 풀타임 직종의 시간을 단축시키는 방안으로 해고조치를 완화시키고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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