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한인들, 박원순 시장 면담
2012-05-11 (금) 12:00:00
서울에서 개최된 평통회의 참석 등으로 한국을 방문한 북가주 평통위원 등 관계자들이 지난 10일(한국시간) 박원순 서울시장 집무실을 방문했다.
이번 서울시장 집무실 방문은 박 시장이 스탠포드대학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하던 당시 인연을 맺은 지인들을 중심으로 만남을 가졌다. 사진은 서울시정에 대한 설명을 전해들은 후 참석자와 박 시장(왼쪽에서 5번째)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