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희선 강사 초청 ‘북가주 가요대축제’

2012-05-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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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노래 함께 불러요”

▶ 21, 22, 24, 26일 산호세∙OAK∙SAC

본보 특별후원

산호세 동신문화원(원장 최동진)이 주최하고 본보가 특별후원하는 ‘북가주 가요대축제’가 21, 22, 24, 26일, 4일간 개최된다.

한국 인기가요 강사 최희선씨가 국민가요와 추억의 히트곡을 가르치며 함께 노래하는 흥겨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KBS 해피선데이 ‘불후의 명곡’에서 노래지도를 맡았던 최강사는 신세계와 애경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노래교실을 진행해왔다.

최동진 원장은 “5월 가정의 달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가족사랑과 조국번영을 갈망하는 마음을 고취시키고자 가요대축제를 기획했다”며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장권은 무료이며 6곳의 예매처에서 CD(불후의 국민가요)와 악보집(10달러)을 구입한 후 노래와 가사를 익히고 당일 행사에 참가해야 된다.

예매처는 △산호세 코스모스 백화점 △산호세 서울식품 △오클랜드 보아 아모레 선물센터 △헤이워드 백화점 △새크라멘토 신세계 백화점 △새크라멘토 스마일식품이다.

◆21일 오후1시, 오클랜드 삼원회관(2600 Telegraph Ave)

◆22일 오전 11시, 오후 7시30분, 오클랜드 본보 커뮤니티홀(8134 Capwell Dr)

◆24일 오후 7시30분, 산호세 크리스찬 교회(1821 bowers Ave. Santa Clara)

◆26일 오전 11시, 새크라멘토 한미문화교육원(9345 La Riviera Dr)

문의 및 우편주문 안내: 최동진(408)832-5822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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