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원 우리사위(KCCU 원장 고미숙)는 19일 오후 7시30분 ‘한국문화의 날’ 기념행사에서 전통춤 살풀이를 선보인다. 또한 김한나 가야금 연주가와 함께 아리랑춤을 공연할 예정이다.
또한 11일 오후 7시 30분 알라메다 커뮤니티 러닝센터(210 Central Avenue
Alameda)에서 소리춤(삼고무와 두둘이)으로 한국전통무용의 아름다움을 전파한다.
우리사위는 SV한인회관에서 실버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 여름방학기간에는 1.5, 2세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가 .무.악 체험)을 마련할 계획이다.
▲문의: (510)673-0245, www.urisaw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