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지역 총영사회의
2012-05-02 (수) 12:00:00
미 지역 총영사회의가 오는 9일과 10일이틀동안 SF 페어몬트 호텔에서 개최된다.
최영진 주미대사를 비롯해 미 지역 총영사 및 출장소장 12명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미국 재외선거 결과 평가 △문화/한류 확산 및 국가 브랜드 제고 방안 △한인 2세 주류사회 진출지원 및 차세대 네트워킹 강화 방안 △한미FTA 활용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최영진 주미대사는 10일 오후 4시 30분 스탠포드대학교 아태연구소에서 “동아시아의 번영과 패러다임 이동The paradigm shift and the rise of East Asia”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