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 대진표 확정

2012-05-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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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맞수가 정해졌다"

▶ 19일 뉴라이프교회서 실력 겨뤄

본보 특별후원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가 주최하고 본보가 특별후원해 오는 19일 뉴라이프 교회에서 열리는 제18회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 대진표가 확정됐다.

지난달 30일 열린 주장회의서 결정된 조편성 추첨에 따라 경기를 펼칠 상대팀이 확정됐다.
지난해 1위를 차지한 임마누엘장로교회는 A조에, 2위를 한 그린교회는 G조에 배정됐다.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 주최로 열리는 이번 친선탁구대회에는 북가주 28개 교회들이 참가, 녹색테이블에서 그동안 쌓은 화려한 기량을 과시하며 친선을 다진다.

이번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남여 개인전, 오픈 복식)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MVP, 인기상, 응원상도 시상할 예정이다.
대회 진행은 오전 8시부터 시작되고 16강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팀은 2부 대회에 참가해 시합을 하게 된다.

▶경기장소: 뉴라이프교회4130 Technology Pl., Fremont, CA 94538
▶문의: 윤상훈 집사(408)772-4030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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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열린 주장회의서 조편성 추첨을 마친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임마누엘 장로교회>
탁구대회 조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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