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한의과대학 오픈하우스
2012-05-02 (수) 12:00:00
국제한의과대학(학장 김용태)는 지난달 28일 오픈하우스를 개최하고 여름학기 설명회를 가졌다.
김학장은 이날 ”국제한의과대학은 북가주 최대 한국어 프로그램(한의학 석사과정)을 운영하며 경쟁력 있는 수업료 (180달러/unit), 최고의 교수진이 포진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신창섭 교수는”한방은 치료(treatment)가 아닌 치유(healing)을 목적으로 하며 최고의 한의사는 예방의학을 펼치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단백질과 지방 등을 효과적으로 소화, 분해하는 한방약재와 성인병 예방 및 치유가 가능한 본초를 소개하는 유익한 강의를 펼쳤다.
문의(408)733-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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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열린 국제한의과대학 오픈하우스에 참가한 이들이 학교측의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 국제 한의과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