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예술인협회, 회장 취임식 및 정기 총회
중서부전통예술인협회 취임식 및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중서부전통예술인협회(이하 전예협)가 12일 나일스 우리마을식당에서 4대 회장 취임식 및 정기 총회를 갖고 창립 10주년을 맞는 올해 더욱 발전, 도약하는 단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3대에 이어 연임한 정유진 회장 인사말, 김종갑 한인회장(이상돈 수석부회장 대독)•권용철 상공회의소 회장•림관헌 퍼시픽 림 컬처 파운데이션 이사장 축사, 전예협 구영자 이사장 격려사, 재정보고, 사업계획 발표, 전통 및 현대 악기 연주자들로 구성된 ‘푸리’의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유진 회장은 “돌이켜 보면 미비한 점도 많았지만 이제 다시 초심으로 돌아와 한국 전통 예술을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면서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6일 기념 공연을 갖는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4대 임원진 및 이사장단은 ▲회장: 정유진 ▲부회장: 이은하 ▲문화부장: 이정은•양정은•양선우 ▲재무 겸 기획부장: 신환수 ▲홍보부장: 김영이 ▲예술분과위원장: 세라 심 ▲이사장: 구영자 ▲부이사장: 케이 박 등이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