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0대 권용철 회장 취임

2012-03-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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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상공회의소 7일 취임식…250여명 참석

제20대 권용철 회장 취임

7일 취임식에서 권용철 회장(오른쪽에서 7번째)을 비롯한 상의 임원, 이사진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시카고 한인상공회의소가 지난 7일 나일스 타운내 론 트리 매너 뱅큇에서 제20대 권용철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각계 인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이명현 취임식 준비위원장 환영사, 권용철 회장 취임선서(인도-조이 커닝햄 주항소법원 판사), 회장 취임사, 임원진 소개, 감사패 및 공로패 증정(김대균, 노정수, 조은서, 아시아나항공, 컴캐스트, 피플스 개스), 김종갑 한인회장·허철 총영사(천준호 부총영사 대독)·밥 벌린 듀페이지카운티검사장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권용철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단계적으로 크고 작은 상의 사업과 회원 확충을 큰 목표로 삼고 업무를 시작했다. 회원 확충을 위해 최근 아시아나항공과 MOU를 체결했으며, 한인업체 이용시 회원들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고 있다. 동포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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