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설경

2012-02-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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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상기시켜주는 듯, 지난 23일 밤부터 24일 오전까지 시카고 일원에 3인치에서 최고 8.5인치의 폭설이 내렸다. 치우기 힘들고, 교통사고를 유발하며 항공편을 연발착시키는 등 여러 불편을 야기하는 폭설이지만 설경은 눈이 부실만큼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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