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우드 챔버뮤직페스티벌
2012-02-24 (금) 12:00:00
차세대 한인 음악꿈나무들이 ‘한국의 소리’를 주제로 한 무대에 올라 전통과 현대가 융합된 하모니를 선보인다.
오는 3월 18일 오후 3시 링컨우드 타운내 링컨우드커뮤니티센터(6900 N. Lincolnwood)에서 열리는 링컨우드 챔버 오케스트라 공연에 한국종합예술학교 출신의 젊은 음악가 이은영, 윤이상, 김성기씨가 출연한다. 또한 본보와 세종문화회가 매년 공동주최하는 세종음악경연대회 수상자인 제니퍼 차양도 출연해 한국적 풍미가 가득 담긴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무료다.(문의: 224-4546-2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