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기념식등 사업계획 논의
2012-02-23 (목) 12:00:00
▶ 한인문화회관, 21일 2월 정기이사회 가져
21일 문화회관 정기이사회 참석자들이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문화회관>
한인문화회관이 오는 6월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관 1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문화회관은 지난 21일 2012년도 2월 정기이사회를 열고 향후 사업계획 수립 및 임원진 소개 등의 순서를 가졌다. 확정된 임원진 및 이사진은 ▲회장: 강영희 ▲부회장: 김사직•변문수•이승자•윤영식•서정일•강상규•조은서 ▲총무: 권성환 ▲서기: 문봉주 ▲재무: 니콜 김 ▲감사: 김정아 ▲법률고문: 지재환 ▲부이사장: 장기남•서정일 ▲홍보이사: 장기남씨 등이다.
문화회관 주최, 윌링 타운정부•상공회의소•공원국 후원으로 열리는 개관식은 공식 행사 및 한국전통무용 공연, 태권도 시범,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전통 문화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문화회관은 김사직 부회장, 임문상 이사를 공동 준비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다짐이다. 강영희 회장은 “올해는 특히 윌링 타운에서도 문화회관 개관식에 관심을 가져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 같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