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가 ‘학생들에 천국인 전세계 도시’(World Best Student Cities) 순위에서 15위에 꼽혔다.
세계대학순위평가기관 중 한곳인 QS 월드 랭킹스가 최근 발표한 순위는 설문조사와 더불어 일반에 공개된 각종 지역정보, 교육기관, 인구 규모, 주거환경, 생활비 수준 등을 종합해 평가한 결과로 1위는 프랑스 파리가 차지했다. 이어 2위는 런던, 3위 보스턴, 4위 멜번, 5위 비엔나, 6위 시드니, 7위 취리히, 8위 베를린•더블린, 10위는 몬트리얼의 순이었다.
미국에서는 보스턴이 3위에 올라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시카고가 15위, 뉴욕은 18위를 기록했으며, 샌프란시스코(17위), 워싱턴 DC(30위), 필라델피아(42위) 등 총 6개 도시가 이름을 올렸다. 한국에서는 서울이 유일하게 23위에 꼽혔고 일본의 도쿄가 19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