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사용금지법안 21일 통과
2012-02-21 (화) 12:00:00
지난 1월 31일 발의된<본보 2월 21일자 A3면 보도> 퍽사용금지법안(HB4526)이 지난 21일 IL 주하원 환경•건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일리노이한인세탁협회 이창훈 회장에 따르면, 이 법안은 심의에서 찬성 13, 반대 1, 기권 4으로 가결돼 주하원 본회의로 이첩됐다. 이날 법안 발의 의원중 1명인 마이클 슬라스키 주하원의원은 오는 4월 중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하원 본회의에 앞서 환경론자 및 세탁인 등과 접촉해 법안에 대한 지지를 얻어내는 과정을 우선적으로 전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