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침술•검진•세미나등 열어
2012-02-15 (수) 12:00:00
▶ 상록회, 회원위한 ‘건강과 교육’ 프로그램 실시
하동식 원장이 상록회에서 중풍의 전조증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시카고 한미상록회가 지난 1월부터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과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9시 단체 김태우 사무총장이 진행하는 건강심법(호흡법),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정오까지 진행되는 하동식 시카고 한의원장의 무료 침술 및 건강 관련 세미나, 매월 넷째 수요일 오후 1시30분 허인 내과 전문의의 무료 검진, 시간은 일정하게 정해지지 않았으나 박순길 간호사가 진행하는 건강상담 등으로 구성돼 있다. 15일에는 하동식 원장이 상록회를 방문해 몸이 불편한 연장자들에게 무료로 침을 시술했으며, 중풍의 전조증상 및 예방법 등에 대해 강연했다.
상록회 김태우 사무총장은 “올초부터 연장자들을 위한 건강과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반응이 좋을 경우 그 규모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전했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