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고경영자과정 MOU체결

2012-02-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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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서부상의-부산 동서대학

최고경영자과정 MOU체결

10일 최고경영자과정 MOU를 체결한 중서부상의와 부산 동서대 관계자들.

미중서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이하 중서부상의)와 부산 동서대학교가 지난 10일 노스부룩 타운내 힐튼호텔에서 최고경영자과정(E-MBA) 관련 상호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
양측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중서부상의 김수형 본부장의 사회로, 동서대 장제국 총장과 중서부상의 정병식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김종갑 한인회장과 시카고무역관 이성녕 차장의 축사, MOU 조인식, 장 총장의 특강 순서로 진행됐다. 동서대 최고경영자과정은 오는 9월 개교할 예정이며, 한국에서 방문한 교수진이 6개월 동안 16차례의 강의 및 세미나 등을 진행하게 된다.
장제국 총장은 “최고경영자과정 졸업생들과 동서대의 자랑인 중국 캠퍼스 및 한국 본교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장기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정병식 회장은 “동서대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경영에 관한 질적 향상 및 네트워크 구축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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