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워볼 잭팟 $3억1천만

2012-02-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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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스테이트 복권인 파워볼의 1등 당첨금액이 3억 1천만달러로 껑충 뛰었다. 지난 8일의 추첨번호는 17-28-38-39-51-33였으나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파워볼 사상 4번째로 당첨금액이 올랐다. 11일의 추첨에서 1등 당첨자는 세금을 제한 1억9,340만달러를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사진은 링컨우드 타운내 한 편의점 복권안내판.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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