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일 샴버그 사무소 오픈

2012-02-08 (수) 12:00:00
크게 작게

▶ 교육문화마당집, 상담 개시…곧 강좌도 실시

1일 샴버그 사무소 오픈

지난 1일 오픈한 교육문화마당집 샴버그 사무소 내부 전경.

이민자 권익 옹호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이 지난 1일 북서부 서버브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해 ‘샴버그 사무소’(1051 Perimeter Dr., Suite 455)를 열었다.
이 곳에선 마당집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시민권 신청, 청소년 교육 등과 관련한 상담서비스와 함께 영어와 컴퓨터 강좌 등이 개설될 예정인데, 상담은 예약자에 한해 이미 실시하고 있으며, 강좌는 조만간 일정이 확정된다. 마당집의 엄혜경 커뮤니티오거나이저는 “샴버그를 비롯한 북서부 서버브지역에도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계셔서 이 분들의 편의를 위해 사무소를 마련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224-836-1655)

<박웅진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