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삼일절 민족상 수상자 추천

2012-02-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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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한인회, 2월15일까지

제93주년 삼일절 기념식이 오는 3월 1일 오후 7시 시카고 한인회 주최로 구세군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에서 열리는 가운데, 한인회는 오는 15일까지 민족상 수상자 추천을 받는다.
민족상의 경우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한인 및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한인이면 누구나 추천 대상이 될 수 있다. 추천서는 한인회를 통해 취득할 수 있다. 한인회측은 “많은 한인들이 기념식에 참석,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조들의 업적을 기림과 함께 동해병기에 대한 우리들의 염원을 모으는데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문의: 773-87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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