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밀매 10대 2명 체포
2012-01-31 (화) 12:00:00
서버브에서 마약을 밀매해온 10대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1월 31일자 시카고 트리뷴지 인터넷판의 보도에 따르면, 윌멧 경찰은 지난달 27일 제보를 받고 에반스톤 타운내 가정집을 급습, 패트릭 와이링턴(18)과 카일 럭키(18) 등 2명을 중범 불법마약소지 및 판매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또한 집안을 수색해 마리화나 79.6그램, 엑스터시 3정, 알프라졸람(항불안제) 186정, 리탈린(각성제) 23정, 코케인 3.7그램, 마취제 72개를 발견하고 증거물로 압수했다. 윌멧경찰은 에반스톤 가정집에서 마약이 밀매되고 있다는 첩보를 접수한 후 형사대를 동원해 지난 수주일동안 수사를 벌여왔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