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2대 박장만 회장 공식 취임

2012-01-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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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청년회의소 회장 이•취임식 및 30주년 기념식

22대 박장만 회장 공식 취임

박장만 JC 신임회장(맨 오른쪽)을 비롯한 22대 임원진들이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중서부한인청년회의소(JC)가 27일 윌링 타운내 베스트 웨스틴호텔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박장만 제22대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김종갑 한인회장(이상돈 부회장 대독)•허철 총영사•진안순 평통 회장•권기원JC 특우회 회장의 축사, 감사패 전달(김야곱 목사, 21대 임원진) 래리 윤 직전 회장 이임사, 박장만 신임회장 취임사, 신임회장단 소개 및 JC기 전달식, 공로패 전달(래리 윤, 권기원), 졸업패 전달(서우진, 이명현), 역대 회장 소개, 30주년 기념 케익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장만 회장은 취임사에서 “30년 동안 단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신 여러 선배님들, 회원, 동료들, 도와주신 동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회원들간 네트워킹 강화, 재외국민선거 참여 홍보, JC 꿈나무 사업, 그리고 한인사회내에서 전개되는 여러 활동 동참 등 다양한 단체의 활동에 회원들은 물론 동포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래리 윤 직전회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박장만 신임회장과 임원 여러분들께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 긍정의 힘과 변화된 리더쉽을 발휘하여 지역사회와 인류평화에 이바지하는 JC가 되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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