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 혼잡하기로 유명한 뮤니버스 14-미션라인의 종착역이 댈리시티 바트 스테이션까지 연장 운행된다.
존 아발로스 슈퍼바이저에 의해 발의된 이 안에 의해 23일부터 오전과 오후 출•퇴근 시간동안14L-미션라인을 포함한 14-미션라인의 운행구간이 늘어났다.
이에 따라 뮤니는 출근시간에만 일시적으로 연결버스를 제공, 댈리시티까지 가는 탑승객들은 Goethe 스트릿에서 이 연결버스로 갈아탈 수 있다. 퇴근 시 댈리시티 발 뮤니를 이용하는 승객은 연결버스로 갈아탈 필요 없이 평소대로 승차하면 된다.
SF대중교통국(MTA)의 에드 르이스킨 대표는 “트랜짓 시스템에 있어 중요한 연결고리를 만들었다”며 “탑승객들은 앞으로 좀 더 편하게 출퇴근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