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나일스요양원, 슈퍼시니어대학, 노인건강센터, 피터슨팍요양원, 시카고한국무용원
■나일스 요양원: 22일 여성회 주관으로 음력설 잔치가 열려 전통 무용 공연 등 다양한 순서가 마련됐다. 이날 여성회는 호박죽, 과일 등 푸짐한 음식들을 대접하고 연장자들에게 미용 및 네일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도 했다.
■슈퍼시니어대학: 음력설을 맞아 23일 열린 수퍼시니어대학 행사에선 직원들이 한복을 입고 연장자들에게 세배를 했으며 윷놀이, 특식 등이 이어졌다. 연장자들이 윷놀이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노인건강센터: 23일 정성껏 준비한 특식, 장기자랑 및 윷놀이 등 다양한 순서를 통해 음력 설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기 장기자랑 순서에선 상당수 연장자들이 노래 등에 걸쳐 평소 갈고 닦은 숨은 솜씨를 마음껏 선보였다. 연장자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박웅진 기자>
■피터슨팍 요양원: 거주 연장자들과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가 열렸다. 요양원 한국부 관계자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연장자들에게 세배를 올렸으며, 떡과 한과 등 다양한 음식들로 차려진 음력설 특식이 제공됐다.<사진=피터슨팍 요양원>
■시카고 한국무용원: 지난 21일 미시간주 홀랜드한인교회가 마련한 음력설 맞이 행사에 초청돼 350여명의 지역주민들에게 부채춤과 장고춤, 기원무 등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였다.<사진=한국무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