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퇴근시간 폭설…교통대란

2012-01-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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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일원에 20일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폭설이 오후 퇴근시간대까지 계속 돼 주요 도로에서 교통대란이 벌어졌다. 곳에 따라 최고 8인치의 강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된 이날 폭설로 항공편이 무더기 취소되고 곳곳에서 눈길 접촉사고가 발생하는 등 큰 불편이 야기됐다. 이날 오후 4시쯤 90번 고속도로상의 차량들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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