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기회장에 이창훈씨 내정

2012-01-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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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협회, 19일 임원회의

제21대 일리노이한인세탁협회 회장에 이창훈 현 이사장이 내정됐다.
세탁협회는 지난 19일 나일스 타운내 장충동왕족발식당에서 임원회의를 갖고 회장 선임, 토질정화기금 연장안에 대한 대응책 등을 논의했다. 이창훈 이사장은 이날 추천 후 만장일치 동의를 얻어 내정됐다. 이 차기회장에 대한 인준은 오는 26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취임식은 4월 중 한국에서 연예인을 초청한 가운데 열릴 계획이다. 이경복 현 회장은 이사장으로 추대됐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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