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음력설…분주한 방앗간

2012-01-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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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최대 명절의 하나인 음력설(23일)을 맞아 타운내 떡집들이 분주하다. 떡국떡을 비롯해 각종 제수용 떡의 주문량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로렌스길에 위치한 낙원떡집의 김수옥 대표가 20일 오전, 갓 만들어낸 떡국떡을 썰어 포장하고 있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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