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태량•새론 김씨 봉사상 수상

2012-01-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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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커뮤니티 주관 2월26일 28회 음력설 잔치서

오는 2월 26일 오후 5시 로즈몬트 타운내 하이야트 리전시호텔에서 열리는 ‘제28회 음력설 잔치’에서 한인커뮤니티에서는 신태량 한인회 이사장과 새론 김씨가 각각 봉사상 및 청년 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태량 이사장은 과거 재미과학기술자협회 중서부 지부장, 그리고 현 30대 한인회 이사장으로 활약하며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스턴일리노이대학원에서 교육상담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새론 김씨는 특히 자녀가 있는 직장 여성을 위해 무료로 아이들을 대신 돌보아 주는 봉사활동 등에 주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한편 아시안아메리칸코울리션 주최로 열리는 음력설잔치는 해마다 1천명 이상이 참석할 정도로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각 아시안 커뮤니티가 순차적으로 주관하는데 올해는 타이커뮤니티 차례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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