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2년도 활동계획 논의

2012-01-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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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교협, 2차 교장회의 및 신년하례식

2012년도 활동계획 논의

지난 14일 열린 한국학교협 2차교장회의 및 신년하례식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중서부한국학교협의회가 지난 14일 문화회관 커뮤니티홀에서 2011-2012학년도 제2차 교장회의 및 신년하례식을 갖고 활동계획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교장회의와 2부 교장연수회를 나뉘어 진행됐다. 박경미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순서는 협의회 명계웅 회장의 인사말과 추은경 서기의 전 회의록 낭독, 이점숙 재무의 회계보고, 박경미 총무의 안내 및 광고와 함께 SAT 한국어 모의고사 및 봄학기 교사연수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올해 주요 행사는 ▲2월 18일: 봄학기 제45차 교사연수 ▲3월 17일: 제3차 교장회의 ▲4월 28일: 캔사스지역 제46차 교사연수 ▲5월 5일: 5월의 하늘(어린이날 행사) ▲7월 26~28일: 제30회 NAKS총회 겸 워싱턴 D.C 학술대회 ▲8월 25일: 중서부한국학교 정기총회 및 제47차 교사연수 ▲11월중: 꿈나무 열린 마당 등이다. 2부 순서에서는 대한불교 조계종 시카고 불타사의 현성스님이 신년덕담을 전했고, 시카고한국교육원 정은이 원장이 ‘재외한글학교 표준교육과정’에 대해 특강을 했다.
명계웅 회장은 "꿈나무 열린 마당에서 지난해까지는 글짓기만을 진행해 와서 저학년들의 참여도가 떨어졌었는데 올해부터는 킨더가든부터 3학년까지의 저학년들을 위해 별도의 그림그리기대회를 실시해 수상작들을 활용해 내년도 협회 달력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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