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거주 남성 지난해 말 2억 800만불 메가 밀리언 당첨
2012-01-15 (일) 12:00:00
▶ 친척 방문차 뉴욕 갔다가 산 티켓이 행운 가져와
지난해 말 추첨된 2억 8백만달러의 메가 밀리언 당첨자가 산호세 출신인 것으로 밝혀졌다.
산호세에서 재정분석가로 일하는 대니엘 브럭크너(35)씨는 지난해말 뉴욕지역에 사는 친척을 방문하러 갔다가 롱아일랜드에 있는 킹 컬렌 수퍼마켓에서 메가 밀리언 티켓을 구입했다 행운을 차지했다.
브럭크너씨가 구입한 메가밀리언 로토 티켓은 지난해 12월 27일 추첨당시 잭팍이 2억 800만달러까지 치솟았으며 당첨자는 브럭크너씨 1명이었다.
지난해말 추첨된 2억 800만달러짜리 메가 밀리언 로토 번호를 모두 맞혀 잭팟에 당첨된 대니엘 브러크너씨가 부인 크리스틴씨와 함께 복권국에서 당첨액수가 적힌 수표를 전달받고 기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