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체육인들 자긍심 제고 노력”

2012-01-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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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대한 시카고체육회 신임 회장단 신년 상견례

“체육인들 자긍심 제고 노력”

체육회 신년 상견례 행사에 참석한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새롭게 출범한 제19대 재미대한 시카고체육회가 회장단 신년 상견례를 갖고 체육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10일 나일스 타운내 세노야식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신임 회장단 집행부 소개와 함께 참석 경기협회장 인사, 안건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19대 체육회의 회장단은 ▲회장: 정강민 ▲부회장: 이점봉, 권열현, 정재표, 이미란, 김정빈 ▲사무국장: 김상환 ▲총무부장: 박찬식, 경기부장: 김태우, 차세대부장: 정윤우 ▲자문위원장: 권덕근 ▲법률자문: 리차드 김씨 등으로 구성됐다. 수석부회장과 회계자문에 대한 인사는 현재까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강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회장단과 함께 2년간 시카고 체육회의 재건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또한 회장단은 물론 자문위원단과 지속적인 업무 협의와 조율을 통해 당면한 문제점들을 체계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체육회는 지난 12월 31일부로 가맹효력이 상실된 18대 체육회 등록 각 경기협회에 대한 신규 가맹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아울러 밝혔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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