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의 날 기념 ‘한국 명작무 전’

2012-01-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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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회 주최, 1월13일 노스이스턴대학 강당

한인여성회가 주최하고 한인회와 총영사관, 시카고평통, 문화회관 등이 후원하는 2012 미주 한인의 날 기념 ‘한국 명작무 전’이 오는 1월 13일 오후 8시, 시카고 시내 노스이스턴대학 오디토리움(3701 W. Bryn Mawr Ave.)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최정상급 무용가들이 총출동한다. 한국전통문화연구원 원장이자 중요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 전수조교인 인남순씨를 비롯해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전수조교인 김정녀씨,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제97호 살풀이춤 이수자이자 한국무용협회 부이사장을 맡고 있는 채상묵씨가 출연한다. 또한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이수자인 시카고한국무용단 이애덕 예술감독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공연 입장료는 20달러이며 티켓은 포스터은행(켓지, H마트, 골프 지점)과 mb파이낸셜은행(링컨우드, 글렌뷰, 샴버그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문의: 847-990-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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