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2년 베이지역 첫 아기

2012-01-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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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스트로밸리서 탄생

베이지역에서 새해 들어 1초 만에 새 생명이 울음을 터트렸다.

캐스트로밸리 에덴 메디컬 센터에서 태어난 아기는 몸무게 7파운드 5 온스, 신장 20인치의 여아로 이름은 소피아 트리게로즈다.

이 병원의 신디 도브 대변인에 따르면 두 번째 아기는 12시1분 태생으로 산타클라라 카이저 퍼머넌트 메디컬 센터에서 태어났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12시2분에 캘리포니아 퍼시픽 메디컬 센터에서 첫 번째 아기가 탄생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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