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에서 새해 들어 1초 만에 새 생명이 울음을 터트렸다.
캐스트로밸리 에덴 메디컬 센터에서 태어난 아기는 몸무게 7파운드 5 온스, 신장 20인치의 여아로 이름은 소피아 트리게로즈다.
이 병원의 신디 도브 대변인에 따르면 두 번째 아기는 12시1분 태생으로 산타클라라 카이저 퍼머넌트 메디컬 센터에서 태어났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12시2분에 캘리포니아 퍼시픽 메디컬 센터에서 첫 번째 아기가 탄생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