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V 국제 오토쇼 개막

2012-01-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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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부터 8일까지 산호세 컨벤션 센터

▶ 현대*기아*밴틀리*람보르기니 등 참여

신형 자동차 수백 대가 전시되는 2012년 실리콘밸리국제자동차박람회(Silicon Valley International Auto Show)가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산호세 맥엔리 컨벤션 센터(150 West San Carlos Street)에서 열린다.

모터 트렌드 메가진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 기아, 니산, 뷰익, 다지, 도요다, 마즈다, 셰브롤레, 지프, 지엠씨, 포드, 폴크스바겐, 현대 등 주요 메이커 그리고 ‘이그조틱(Exotic)’ 코너에 고가의 벤틀리, 람보르기니, 애스턴 마틴, 롤스로이스, 로터스 등 참여하게 되며 베이지역 소재 개인 소유의 업소에서 만든 맞춤형 자동차 수십 대도 전시된다.

1909년 처음 열린 실리콘밸리국제자동차박람회의 올해 4륜구동과 전기차가 많이 출품될 것으로 알려졌다.


박람회는 5일부터 7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마지막 날인 8일(일) 6시까지 열리며 이날 13세 미만 어린이는 어른 동반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문의는 www.motortrendautoshows.com/sanjose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


사진설명: 5일부터 열리는 실리콘밸리국제자동차박람회에서 전시될 머세이즈 벤츠의 최고급 모델인 마이바흐의 신형모델 6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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