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사회 위해 함께 봉사하자

2011-12-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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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C 성당 주최 한인 단체 송년 모임

새크라멘토 정혜 엘리사벳 성당(주임신부 허춘도)은 지난 12월 28일(수) 우후 6시부터 지난 한 해 동안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 해 온 지역 한인들을 초청, 송년 만찬을 갖고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허춘도 신부는 “항상 새크라멘토 한인회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 들이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말하며 건배를 제의했다.

이날 모임에는 서정근 전 한인회장과 정몽환 전 한국학교 이사장 등의 원로들과 새크라멘토 한인회, 한국학교, 라이온스클럽 등 약 10여개 단체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함께 한인사회를 위해 서로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장은주 기자> eunjoojang@koreatimes.com


새크라멘토 지역 한인단체 대표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를 마련한 정혜엘리사벳 성당의 허춘도 신부가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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