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1일 대대적 DUI 단속

2011-12-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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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P, 셰리프*경찰국과 합동으로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가 뉴이어스 이브인 31일 대대적 음주운전(DUI) 단속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CHP는 또 각 카운티 세리프국과 경찰국과의 합동작전으로 DUI 검문소와 순찰단속을 통해 “모든 주민이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돌아가는 즐거운 뉴이어스 이브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베이지역 대부분 경찰국은 30일, 31일 이틀간 모든 경관의 휴가를 불허하고 총동원함으로써 경찰력을 증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CHP는 한편 30일 새벽 6시부터 31일 새벽 6시까지 ‘부주의한 운전(distracted driving)’을 단속했다. 이 가간 동안 사복 경관까지 동원, 셀폰을 사용하고 있는 운전자는 물론 운전하면서 화장하거나 운전하면서 음식을 먹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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