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스베이 주요 신문사들 매각된다

2011-12-30 (금) 12:00:00
크게 작게
노스베이지역 주요 신문사들이 매각된다.

뉴욕타임스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 소유 15개 지방신문을 플로리다주 데이토나 비치 뉴스 저널의 모회사인 할리팍스 미디어 홀딩스사에 1억4,300달러에 팔기로 했다고 밝혔다.

북가주 지방지 중 매각될 신문은 노스베이지역의 산타로사 프레스 데모크랏, 페탈루마 아거스 커리어, 노스베이 비즈니스 저널 등이다.


할리팍스는 “직원 정리해고 여부는 곧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