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살리나스 정청수씨 홀인원 영광 안아

2011-12-28 (수) 12:00:00
크게 작게
살리나스에 거주하는 정청수씨가 지난 5일 홀인원의 영광을 안았다.

정씨는 지난 5일 살리나스에 있는 살리나스 퍼블릭 골프코스 8번홀 187야드 파 3 코스에서 티샷한 공이 홀에 그대로 들어가면 홀인원했다.

정씨는 이날 윤성환, 손병무, 김영남 씨와 동반 라운딩 중이었다.

<이수경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