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PWA 제6회 싱어롱 행사

2011-12-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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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제시간 가지며 한해 마무리

한미 여성전문인 협의회(KAPWA )가 제 6회 싱어롱 행사를 통해 정겨운 교제의 시간을 가지며 한 해를 마무리 지었다.

지난 25일 칼럼리스트이자 KAPWA 고문인 김지혜씨 자택에서 여성전문인협회원과 주류사회 친지들 및 문인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뜻 깊고 즐거운 성탄을 함께 보냈다.

김지혜고문의 리더로 피아노 반주에 맞춰 크리스마스 캐럴 송을 부르기도 했으며 즐거운 게임 등을 펼치기도 했다.


또한 새해의 결심을 밝히는 시간을 통해서는 좀 더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사는 여유를 가지며 남을 위해 봉사하고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한미 여성 전문인협회는 봄, 가을 두 차례의 세미나 개최와 함께 농촌 여성들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도 세워 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희 기자>


제6회 싱어롱 행사를 마친 한미 여성전문인협회원들과 문인 및 주류사회 친지들이 한 해의 마무리를 기념하는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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