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여성전문인 협의회(KAPWA )가 제 6회 싱어롱 행사를 통해 정겨운 교제의 시간을 가지며 한 해를 마무리 지었다.
지난 25일 칼럼리스트이자 KAPWA 고문인 김지혜씨 자택에서 여성전문인협회원과 주류사회 친지들 및 문인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뜻 깊고 즐거운 성탄을 함께 보냈다.
김지혜고문의 리더로 피아노 반주에 맞춰 크리스마스 캐럴 송을 부르기도 했으며 즐거운 게임 등을 펼치기도 했다.
또한 새해의 결심을 밝히는 시간을 통해서는 좀 더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사는 여유를 가지며 남을 위해 봉사하고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한미 여성 전문인협회는 봄, 가을 두 차례의 세미나 개최와 함께 농촌 여성들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도 세워 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희 기자>
제6회 싱어롱 행사를 마친 한미 여성전문인협회원들과 문인 및 주류사회 친지들이 한 해의 마무리를 기념하는 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