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미티 국립공원 지난여름 방문객수 사상 최고
2011-12-27 (화) 12:00:00
지난 여름 요세미티국립공원을 방문한 사람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7월과 8월에 73만488명과 72만4,934명이 각각 방문했으며 올해 방문객이 40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프레스노 비가 26일 보도했다.
요세미티를 방문하는 사람이 1997년 대홍수와 1999년 일명 ‘요세미티 연쇄살인범’이 공원 인근에서 사람 4명을 살해한 이후 급격하게 감소했으나 최근 몇 년간 다시 증가, 2010년부터 여름 월별 방문객수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