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리앤드로 한 주택서 800그루 마리화나 압수
2011-12-22 (목) 12:00:00
경찰은 20일 샌리앤드로 한 주택(1500 Faris St)에서 마리화나 800그루와 4파운드 분쇄된 마리화나를 압수했다. 그러나 경찰이 그 집에 출두했을 때 빈집이었고 마리화나 재배만을 위해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 사건의 용의자로 보이는 42살의 런칭청을 오클랜드 한 주택(800 Franklin St)에서 체포, 2,000달러의 현금과 메르세데스 차를 몰수했다.
경찰은 샌리앤드로 주택에서 3만달러 상당의 마리화나가 재배된 것으로 추정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