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개 사우스베이 애완동물쉘터, 12월 말까지 입양비 10달러

2011-12-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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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6개 애완동물쉘터는 12월말까지 1,000마리의 애완동물을 입양할 가족을 찾고 있다. 특히 10달러로 입양비를 삭감하고, 예방접종을 마친 상태다. 제니퍼 시몬슨 휴매니 소사이어티 실리콘밸리애완동물쉘터 대변인은 “겨울방학과 연휴시즌인 지금이 가장 입양하기 좋은 시기”라며 “이 기간 동안 새로 입양한 동물과 친숙해질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휴매니 소사이어티 외에도 산타클라라 카운티 애니멀쉘터, 시티 오브 팔로알토 애니멀 서비스, 실리콘밸리 애니멀 컨트롤 어소리티, 시티 오브 산호세 애니멀 케어 앤 서비스, 타운 캐츠 등 6개 쉘터가 이 행사에 참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http://wecareproject.org를 참조하면 된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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