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시티, 2006년 이후 첫 살인사건
2011-12-20 (화) 12:00:00
포스터 시티에서 5년 만에 첫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19일 “워터버리 래인 600블록 인근 주택에서 한 남성이 18일 오후 3시11분 숨진 채 발견됐다”며 “정확한 사인을 위해 부검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존 프루민 경찰국장은 “살해 증거 입수와 용의자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외에 자세한 사항이나 피해자의 신분은 아직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