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축하합니다] 양주환•이선희 부부 득녀

2011-12-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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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 샌프란시스코 지점에서 근무하는 양주환씨의 부인 이선희씨가 16일 오전 10시34분 SF카이저 병원에서 예쁜 딸을 출산했다.

아기 이름은 양예은(미국명 Ella)으로, 몸무게는 7.12파운드이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축하 전화는 (415)407-00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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