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탠포드 순자산 226억달러 올라

2011-12-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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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 대학이 순자산 226억 달러가 올랐다고 발표했다.

대학 재정부서는 18일 “올 8월31일까지 회계연도 추산결과 순자산이 16퍼센트 올랐다”며 “스탠포드 병원, 아동병원 등을 통합하면 17퍼센트인 37억 달러”라고 말했다.

스탠포드 랜디 리빙스톤 재무책임자에 따르면 투자자금이 회수되고 기부자들에 의한 기부금이 모인 결과다. 기부금은 19퍼센트인 165억 달러가 올랐다.


그는 “이 같은 긍정적인 결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정위험에 임박해 있다”며 “연방정부의 지원 등이 아직 불투명하다”고 말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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